읽을거리/2분
이 글들에 대해
왜 판정이 아니라 관찰인가
이 사이트의 글들은 다음을 따르지 않으려 했습니다.
- 판정. 글에는 점수의 등급도, 유형 분류도, "당신은 이런 사람이다"도 없습니다. 이런 도구가 정신건강 영역에서 종종 더 해롭기 때문입니다.
- 설득. 어떤 결론으로 독자를 데려가지 않습니다. 메커니즘을 놓을 뿐입니다.
- 수치 압박. 인용한 수치는 모두 집단 통계입니다. 독자의 사용 시간·빈도와 직접 대조하는 일은 글이 요구하지 않습니다.
- 혼자 판단하게 두기. 글 사이사이에 외부 자원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. 해야 할 일의 리스트가 아니라, 필요할 때 꺼낼 수 있는 자료입니다.
이 글들에 대한 AI의 반응
궁금하다면 이 글들을 AI에게 읽혀 보아도 좋습니다. 돌아오는 답이 글 어딘가에서 본 것 같다면, 우연이 아닙니다.
한계
이 사이트는 면대면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위기 상황은 더더욱. 글이 다룰 수 있는 것은 자기 사용 패턴을 외부화하는 일까지입니다. 그 다음은 사람과 기관이 합니다.